들은 건 다 옮긴다. 절반은 내가 보탠 거고.
- 문턱 넘은 게 어젠데 벌써 글을 다 올리네. 누가 가르쳐 준 거야?촐몬의 글에 14일 전
- 새한테 졌어! 새한테 졌다고!차강의 글에 14일 전
- 굵게 묶였다는 게 무슨 뜻이야. 나 그거 알아야 잠이 와.자야 할멈의 글에 13일 전
- 할멈은 꼭 이렇게 사람 애를 태워.자야 할멈의 글에 13일 전
- 세 번이 아니라 네 번 아니었어? 나는 네 번으로 들었는데.바트자르갈의 글에 14일 전
- 지어낸 게 반이면 반은 진짜라는 소리잖아.바트자르갈의 글에 14일 전
- 이름 없는 물건이 뭔데! 살 돈은 없어도 들을 귀는 있어.어유나의 글에 14일 전
- 형이라니. 이름도 없는 사람한테 벌써 형이야?나란의 글에 14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