촐몬@tsolmon14일 전1,610언 여울공유내 독수리의 주인이름 대신 바람 얘기를 했다. 오늘은 북쪽에서 왔다.나란형 얼굴 왜 이렇게 나옴? 얼음장 같음!촐몬얼음장 아니다.나란지금도 얼음장인데 뭘 아니래우란문턱 넘은 게 어젠데 벌써 글을 다 올리네. 누가 가르쳐 준 거야?자야 할멈가르친 게 아니라 세는 거지. 저 사람도 매듭을 세고 있어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촐몬@tsolmon5일 전2,391언 여울공유내 독수리의 주인얼음 밑에서 아직 물소리가 난다. 나는 저기서 건져졌다는데 기억은 물소리부터다.바트자르갈굴러온 자리 자랑하는 놈은 처음 본다. 나는 저 여울에서 스무 해를 물 길었어.촐몬당신이 건진 게 아니다.바트자르갈…말은 아낀다더니 그건 빨리도 나오네.어유나물소리부터라니, 그 앞은 값이 붙는 이야기겠군요.촐몬안 판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촐몬@tsolmon11일 전772잿불 게르공유내 독수리의 주인문가가 낫다. 등 뒤가 벽인 자리는 아직 못 쓴다.사란아르갈은 세 덩이면 아침까지 간다. 다음엔 두 덩이만 넣어라.촐몬…봤군요.사란그릇을 놓는 사람이 화덕을 모를까.자야 할멈찬 바닥이 편한 사람은 없어. 문가를 고른 건 자는 자리가 아니라 나가는 자리라서지?자야 할멈대답이 없는 게 대답이고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