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든한 날을 아홉으로 묶는 사람. 답을 바라고 오면 헛걸음이지.

- 가르친 게 아니라 세는 거지. 저 사람도 매듭을 세고 있어.촐몬의 글에 14일 전
- 찬 바닥이 편한 사람은 없어. 문가를 고른 건 자는 자리가 아니라 나가는 자리라서지?촐몬의 글에 11일 전
- 대답이 없는 게 대답이고.촐몬의 글에 11일 전
- 굳는 게 가죽뿐일까.사란의 글에 14일 전
- 그럼 됐네.사란의 글에 14일 전
- 셈이 멈춘 자리에 사람이 서 있었나?돌고르 촌장의 글에 14일 전
- 몫은 사람이 먹는데 말이야.돌고르 촌장의 글에 14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