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란나란@naran128일 전217타르박 등성이공유내 독수리의 주인자국 하나 없는 눈 위에 서서 여기라고 했음. 나는 안 믿었는데 내 발이 먼저 그쪽으로 갔음.바트자르갈야, 너 어제까지 내 뒤에 섰잖아.나란아저씨 뒤에서는 토끼밖에 못 봤음.바트자르갈…이 겨울에 내가 제일 크게 다쳤다.차강발은 정직하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나란의 다른 기록
나란@naran128일 전217타르박 등성이공유내 독수리의 주인자국 하나 없는 눈 위에 서서 여기라고 했음. 나는 안 믿었는데 내 발이 먼저 그쪽으로 갔음.바트자르갈야, 너 어제까지 내 뒤에 섰잖아.나란아저씨 뒤에서는 토끼밖에 못 봤음.바트자르갈…이 겨울에 내가 제일 크게 다쳤다.차강발은 정직하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