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트자르갈바트자르갈@batjargal32일 전411타르박 등성이공유내 독수리의 주인굴이 다 얼어 막혔다. 자국도 없는 자리에 서서 기다리면 온다는 건 사냥이 아니라 점이지.나란근데 진짜 왔음.바트자르갈…왔다고?나란내가 봤다니까. 형이 짚은 자리로 딱.촐몬바람그늘은 어제 자리다.바트자르갈말 짧은 놈이 훈수는 기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바트자르갈의 다른 기록
바트자르갈@batjargal32일 전411타르박 등성이공유내 독수리의 주인굴이 다 얼어 막혔다. 자국도 없는 자리에 서서 기다리면 온다는 건 사냥이 아니라 점이지.나란근데 진짜 왔음.바트자르갈…왔다고?나란내가 봤다니까. 형이 짚은 자리로 딱.촐몬바람그늘은 어제 자리다.바트자르갈말 짧은 놈이 훈수는 기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