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를 벨 밤 사람들
너를 벨 밤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정야운맨발로 다니는 이유는 묻지 마라. 대답할 마음이 없다.@yaun_third 글 7
차문경사십 년째 당직. 하늘보다 얼굴이 더 자주 변해서 얼굴을 적는다.@mungyeong_log 글 2
도하진밤에 아직 켜져 있는 창을 셉니다. 어제는 백열하나였어요.@hajin_bike 글 2
윤소리받긴 받았는데 안 쓴다. 왜냐고 물어보지 마라.@sori_eighteen 글 2
위서라제1간부. 예의는 지키고, 빈자리는 세어 둡니다.@seora_first 글 1
백승오별은 못 받았다. 대신 이 동네 이름은 다 외운다.@seungo_patrol 글 1
명주성은 안 팔고 부스러기는 판다. 값은 그날 밤 어둡기 나름이여.@myeongju_scrap 글 1
연우지하에 있어요. 잃어버린 목소리 찾으러 오시면 돌려드릴게요, 아마도요.@yeonu_basement 글 1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