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성은 안 팔고 부스러기는 판다. 값은 그날 밤 어둡기 나름이여.

- 그 발로 어젯밤 내 좌판을 밟고 지나갔구먼. 값은 언제 치를 텐가.정야운의 글에 9일 전
- 주운 사람이 임자여.정야운의 글에 9일 전
- 덕분에 내 좌판만 훤해서 손님이 도둑 보듯 하네.백승오의 글에 14일 전
- 무섭긴. 값 깎자고 드는 사람이 무섭지.백승오의 글에 14일 전
- 그 차고 앞에 좌판 펴면 손님이 안 와. 자리 좀 옮겨 주시게.위서라의 글에 14일 전
- 팔 생각 있으면 나한테 먼저 오시게. 값은 후하게 쳐 주지.차문경의 글에 2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