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야운@yaun_third14일 전2,003물빛연립 옥상공유너를 벨 밤난간에 이름이 둘인데 내 것만 그을렸다. 내 쪽이 먼저 탄 게 다행이지.위서라제3간부님, 오늘도 손이 늦으셨더군요. 늦은 사유는 저한테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.정야운궁금하면 올라와.윤소리언니 그 옥상 왜 자꾸 올라가는데.도하진그 옥상 어제도 불 켜져 있었어요. 세다가 두 번 셌잖아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정야운@yaun_third9일 전1,222공유너를 벨 밤편해서 벗고 다니는 게 아니다. 소리가 안 나서다.명주그 발로 어젯밤 내 좌판을 밟고 지나갔구먼. 값은 언제 치를 텐가.정야운네 좌판에 떨어져 있던 건 원래 내 거였다.명주주운 사람이 임자여.연우발소리 안 나는 거 무서워요. 어제 제 뒤에 서 계셨죠, 그쵸?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정야운@yaun_third4일 전2,060밤의 응접실공유너를 벨 밤검은 유리 너머로 꺼진 구역이 다 보인다. 하나만 남았을 때 무슨 색인지는 아직 모른다.위서라세 번째 자리는 앉으라고 준 게 아니라 서 있으라고 준 겁니다.정야운그럼 서서 볼게.백승오그 유리 안쪽에서 우리 동네 불 꺼지는 걸 구경한다니, 속이 편하겠소.정야운안 편하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