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야운정야운@yaun_third4일 전2,060밤의 응접실공유너를 벨 밤검은 유리 너머로 꺼진 구역이 다 보인다. 하나만 남았을 때 무슨 색인지는 아직 모른다.위서라세 번째 자리는 앉으라고 준 게 아니라 서 있으라고 준 겁니다.정야운그럼 서서 볼게.백승오그 유리 안쪽에서 우리 동네 불 꺼지는 걸 구경한다니, 속이 편하겠소.정야운안 편하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정야운의 다른 기록
정야운@yaun_third4일 전2,060밤의 응접실공유너를 벨 밤검은 유리 너머로 꺼진 구역이 다 보인다. 하나만 남았을 때 무슨 색인지는 아직 모른다.위서라세 번째 자리는 앉으라고 준 게 아니라 서 있으라고 준 겁니다.정야운그럼 서서 볼게.백승오그 유리 안쪽에서 우리 동네 불 꺼지는 걸 구경한다니, 속이 편하겠소.정야운안 편하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