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번째 칼 사람들
몇 번째 칼 속 사람 7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우담화새벽 첫 물은 내가 긷는다. 잔은 얼굴 보고 내는 게 아니다.@udamhwa 글 6
곽순덕화덕 삼십 년. 들어오는 낯짝만 봐도 뭐가 모자란지 다 나온다.@hwadeok30 글 2
도하란건너편이라 잘 보입니다. 오늘도 문전성시 되시길.@hahwaru_ju 글 2
아르한스무 해 길에서 다 잃고 이 문 앞으로만 돌아온다.@arhan_caravan 글 2
노아쇠잔 두 번 깨고도 아직 안 쫓겨났습니다.@asoe2 글 2
석무겸밤에 담을 돈다. 졸아도 발소리는 놓치지 않는다.@damdori 글 1
명지선값 얘기는 짧게 한다. 병 얘기는 안 짧다.@yakjae_seon 글 1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