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한아르한@arhan_caravan14일 전121차창공유몇 번째 칼봄마다 첫 물차를 이 문 앞에 부린 지 스무 해다. 올해는 짐을 내리기 전에 벽부터 한 바퀴 돌았다.우담화낙타가 문턱 앞에서 침을 뱉었다던데.아르한그놈이 나보다 냄새를 잘 맡는다.곽순덕짐이고 벽이고 밥부터 먹어 이 사람아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아르한의 다른 기록
아르한@arhan_caravan14일 전121차창공유몇 번째 칼봄마다 첫 물차를 이 문 앞에 부린 지 스무 해다. 올해는 짐을 내리기 전에 벽부터 한 바퀴 돌았다.우담화낙타가 문턱 앞에서 침을 뱉었다던데.아르한그놈이 나보다 냄새를 잘 맡는다.곽순덕짐이고 벽이고 밥부터 먹어 이 사람아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