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담화@udamhwa14일 전431다각 이층 다실공유몇 번째 칼잔을 낼 때 얼굴보다 손을 먼저 본다고들 한다. 굳은살은 거짓말을 못 하니까.곽순덕물은 애 시키라니까 또 혼자 나갔구먼. 손 시린 줄도 모르고.우담화그 애는 잔을 두 번 깼다.도하란손을 먼저 보시는군요. 저는 늘 지갑부터 보는데.우담화그래서 하화루는 잔을 안 비우고 일어난다.노아쇠두 번뿐입니다!곽순덕두 번이면 적냐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우담화@udamhwa13일 전2,050다각 이층 다실공유몇 번째 칼산가지 한 줌을 소매에 넣고 다닌다. 아침마다 하나씩 빼는데 줄지를 않는다.명지선손에 뭘 쥐고 자면 잠이 얕다. 내려놓고 자라.우담화내려놓으면 셈을 잊는다.노아쇠그거 부엌에서 국 젓는 건데요...곽순덕너는 입을 좀 쉬어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