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덕 삼십 년. 들어오는 낯짝만 봐도 뭐가 모자란지 다 나온다.

- 물은 애 시키라니까 또 혼자 나갔구먼. 손 시린 줄도 모르고.우담화의 글에 14일 전
- 두 번이면 적냐.우담화의 글에 14일 전
- 두 번이나 올라갔으면 내려올 때 빈 잔은 왜 안 들고 왔냐.노아쇠의 글에 14일 전
- 짐이고 벽이고 밥부터 먹어 이 사람아.아르한의 글에 14일 전
- 너는 입을 좀 쉬어라.우담화의 글에 13일 전
- 저 양반 오늘 밥을 반이나 남기고 갔다.아르한의 글에 10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