곽순덕곽순덕@hwadeok304일 전446다각 이층 다실공유몇 번째 칼이층에 잔을 두 개 올려 보내는데 늘 하나는 식어서 내려온다. 삼십 년 만에 처음으로 상을 두 번 차리고 싶어졌다.우담화한 상이면 된다.곽순덕됐다는 사람 치고 안 먹는 사람 못 봤다.노아쇠제가 두 번 나르겠습니다!곽순덕너는 한 번도 온전히 못 나른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곽순덕의 다른 기록
곽순덕@hwadeok304일 전446다각 이층 다실공유몇 번째 칼이층에 잔을 두 개 올려 보내는데 늘 하나는 식어서 내려온다. 삼십 년 만에 처음으로 상을 두 번 차리고 싶어졌다.우담화한 상이면 된다.곽순덕됐다는 사람 치고 안 먹는 사람 못 봤다.노아쇠제가 두 번 나르겠습니다!곽순덕너는 한 번도 온전히 못 나른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