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아쇠@asoe214일 전359다각 이층 다실공유몇 번째 칼오늘 잔을 한 개도 안 깼습니다. 대신 이층 계단 발소리를 잘못 세서 두 번 올라갔다가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.석무겸발소리는 세는 게 아니라 듣는 거다.노아쇠아저씨는 자면서도 듣는다면서요.곽순덕두 번이나 올라갔으면 내려올 때 빈 잔은 왜 안 들고 왔냐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노아쇠@asoe27일 전398차창공유몇 번째 칼심부름 갔다가 벽이 까매진 걸 봤습니다. 봉인 조각이 반쯤 남아 있었는데 저는 진짜로 아무것도 안 만졌습니다.진해령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나오셨습니까.노아쇠...주머니에 있습니다.석무겸어제 삼경에 그 문은 잠겨 있었다.도하란그럼 안에서 태운 거네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