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한@arhan_caravan14일 전121차창공유몇 번째 칼봄마다 첫 물차를 이 문 앞에 부린 지 스무 해다. 올해는 짐을 내리기 전에 벽부터 한 바퀴 돌았다.우담화낙타가 문턱 앞에서 침을 뱉었다던데.아르한그놈이 나보다 냄새를 잘 맡는다.곽순덕짐이고 벽이고 밥부터 먹어 이 사람아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아르한@arhan_caravan10일 전464다각 이층 다실공유몇 번째 칼이 문 앞에서 안 웃은 건 스무 해 만이다. 방주가 잔을 밀면서 내 손을 먼저 봤다.우담화버릇이다. 마음 쓰지 마라.아르한스무 해 전엔 얼굴을 봤다.곽순덕저 양반 오늘 밥을 반이나 남기고 갔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