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한아르한@arhan_caravan10일 전464다각 이층 다실공유몇 번째 칼이 문 앞에서 안 웃은 건 스무 해 만이다. 방주가 잔을 밀면서 내 손을 먼저 봤다.우담화버릇이다. 마음 쓰지 마라.아르한스무 해 전엔 얼굴을 봤다.곽순덕저 양반 오늘 밥을 반이나 남기고 갔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아르한의 다른 기록
아르한@arhan_caravan10일 전464다각 이층 다실공유몇 번째 칼이 문 앞에서 안 웃은 건 스무 해 만이다. 방주가 잔을 밀면서 내 손을 먼저 봤다.우담화버릇이다. 마음 쓰지 마라.아르한스무 해 전엔 얼굴을 봤다.곽순덕저 양반 오늘 밥을 반이나 남기고 갔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