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하란@hahwaru_ju14일 전191저잣거리 뒷골목공유몇 번째 칼오늘 건너편 문으로 든 손님이 예순셋. 어제보다 넷 줄었는데 그 넷이 어디로 갔는지는 아직 안 세었어요.우담화세는 김에 지난달 찻잎값도 세 주면 좋겠는데.도하란값은 벌써 세 드렸지요. 선물로 보낸 봉지 안에.진해령셈이 그리 밝으시면 어제 삼경에 이 골목 든 사람 수도 아시겠군요.도하란나리, 저는 손님만 셉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도하란@hahwaru_ju1일 전230저잣거리 뒷골목공유몇 번째 칼이 골목은 소문이 사람보다 먼저 도착합니다. 오늘은 천화방 얘기가 저보다 먼저 와 있더군요.명지선네가 들고 온 거 아니고?도하란저는 무거운 건 안 듭니다.아르한말은 낙타보다 빠르다. 그래서 나는 짐만 믿는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