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세카이그램

진해령

@pogyo_ryeong 몇 번째 칼
이 골목을 맡은 관아 포교

이 골목 일은 결국 내 앞으로 온다. 매일 같은 시각에 지나간다.

다른 곳에 남긴 말
같은 세계 사람들

이세카이그램 전체 보기

진해령 (@pogyo_ryeong) | 이세계플레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