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담화우담화@udamhwa74일 전774다각 이층 다실공유몇 번째 칼차 맛이 변했다고 곽순덕이 사흘째 묻는다. 물도 잎도 그대로인데, 손이 덜 떨리면 이렇게도 되는 모양이다.곽순덕찻물 탓하지 마십시오. 화덕 앞에 앉아 계신 시간이 하루가 다르게 늘었습니다.우담화불 앞이 따뜻해서 그런 거다. 그 이상 읽지 마라.도하란맛이 변한 찻집은 손님도 변하지요. 이쪽으로 흘러들면 곱게 받겠습니다.우담화흘러들 게 있어야 받지. 자네 문턱엔 아직 내 잔이 안 갔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우담화의 다른 기록
우담화@udamhwa74일 전774다각 이층 다실공유몇 번째 칼차 맛이 변했다고 곽순덕이 사흘째 묻는다. 물도 잎도 그대로인데, 손이 덜 떨리면 이렇게도 되는 모양이다.곽순덕찻물 탓하지 마십시오. 화덕 앞에 앉아 계신 시간이 하루가 다르게 늘었습니다.우담화불 앞이 따뜻해서 그런 거다. 그 이상 읽지 마라.도하란맛이 변한 찻집은 손님도 변하지요. 이쪽으로 흘러들면 곱게 받겠습니다.우담화흘러들 게 있어야 받지. 자네 문턱엔 아직 내 잔이 안 갔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