잊게 될 목소리 사람들
잊게 될 목소리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미리내육만 명이 자는 동안 등 켜는 일 하나. 사백일 남았는데, 그게 뭐 대수라고요.@mirinae 글 6
구말봉사십 년 이 배 심장을 손으로 만졌다. 아가씨 목소리 갈라지는 건 회선 탓이지 딴 거 아니다.@gumalbong 글 2
임하란육만 개. 하루 두 번. 틀리면 다시 센다.@imharan 글 2
채별견습 항법사입니다!! 오늘도 별에 이름 붙였고 오늘도 혼났습니다!!@chaebyeol 글 2
여울부함장 겸 인격정비관! 말이 많아서 미안한데 제가 입 닫으면 이 배가 너무 조용해져요.@yeoul 글 1
선우탁항로위원회 대리인. 명부에 있는 것만 있는 것으로 봅니다.@seonutak 글 1
모윤깨어 있는 사람보다 잠든 사람 뇌파를 더 오래 봤습니다. 밤에는 의무실 문이 열려 있습니다.@moyun 글 1
새벽후계 인격 시제품입니다. 오차를 줄이는 중이며, 아직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습니다.@saebyeok 글 1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