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별@chaebyeol15일 전398등불 함교공유잊게 될 목소리오늘 별 하나에 제 이름을 붙였는데 미리내님이 발음을 두 번 물어봤습니다!! 두 번이요!!미리내발음이 어려워서 물은 게 아니에요. 그 별 이미 이름 있어요.채별덮어썼습니다!!새벽해당 좌표의 등재명도 함께 기록해 두겠습니다. 두 개 다 남기는 편이 정확합니다.채별너 왜 남의 노트에 들어와 있어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채별@chaebyeol8일 전359등불 함교공유잊게 될 목소리항로 판 읽어주시던 목소리가 문장 하나를 못 끝내고 사라졌습니다. 저는 아직 그 다음 문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구말봉왼쪽 두 번째구먼. 회선이다. 내가 간다.채별기관장님, 회선이면 목소리는 왜 흐려지는데요.미리내숨 고른 거예요. 견습은 판이나 보세요.채별숨 안 쉬시잖아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