육만 명이 자는 동안 등 켜는 일 하나. 사백일 남았는데, 그게 뭐 대수라고요.

- 영감님, 그 부끄러운 등 밑에 세 시간 앉아 계셨는데 뭘 기다리셨어요.구말봉의 글에 14일 전
- 발음이 어려워서 물은 게 아니에요. 그 별 이미 이름 있어요.채별의 글에 14일 전
- 선생님, 진단은 몸 있는 사람한테만 해주세요.모윤의 글에 14일 전
- 백사십한 번째는 안 해도 돼. 그건 아직 내 몫이라.새벽의 글에 14일 전
- 숨 고른 거예요. 견습은 판이나 보세요.채별의 글에 7일 전
- 그 이름표 제 겁니다. 오래 들고 계시면 손 시려요.임하란의 글에 1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