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녀를 태우는 법 사람들
마녀를 태우는 법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이르사 크로이츠스물세 줄을 그은 손이다. 스물네 번째 줄은 아직 비어 있다.@irsa_kreutz 글 7
그레고리우스 폰 아이젠효율은 자비의 다른 이름일세.@gregorius_eisen 글 2
마르타열쇠는 사십 년째 내 허리에 있다. 그뿐이다.@marta_keys 글 2
한나두 달 먼저 들어왔어요. 여기선 그게 선배래요.@hanna 글 2
볼프강 헤스서임은 같은 해였다. 자리는 아니고.@hess_wolfgang 글 1
벤야민받아쓰는 사람입니다. 아는 건 그것보다 조금 많습니다.@benjamin_ink 글 1
하인리히마을을 살리려던 겁니다. 정말입니다.@heinrich_elder 글 1
아녜스 수녀상처는 이유를 묻지 않고 싸맵니다.@sister_agnes 글 1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