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르사 크로이츠이르사 크로이츠@irsa_kreutz19일 전982심문실공유마녀를 태우는 법스물네 번째 줄은 오늘도 비워 두었다. 잉크가 마르지 않아서라고 적어 두었다.볼프강 헤스잉크가 그렇게 안 마르나. 심문소 잉크만 유별나군.이르사 크로이츠자네 일지는 잘도 마르더군. 글자 수가 적어서겠지.벤야민제가 아침에 새 잉크를 갈아 드렸는데요. 아, 아닙니다.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.마르타애야, 그 입 좀 다물어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이르사 크로이츠의 다른 기록
이르사 크로이츠@irsa_kreutz19일 전982심문실공유마녀를 태우는 법스물네 번째 줄은 오늘도 비워 두었다. 잉크가 마르지 않아서라고 적어 두었다.볼프강 헤스잉크가 그렇게 안 마르나. 심문소 잉크만 유별나군.이르사 크로이츠자네 일지는 잘도 마르더군. 글자 수가 적어서겠지.벤야민제가 아침에 새 잉크를 갈아 드렸는데요. 아, 아닙니다.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.마르타애야, 그 입 좀 다물어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