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받아쓰는 사람입니다. 아는 건 그것보다 조금 많습니다.

- 제가 아침에 새 잉크를 갈아 드렸는데요. 아, 아닙니다.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.이르사 크로이츠의 글에 19일 전
- 목록을 다시 만들어 드릴까요? 한 장이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이르사 크로이츠의 글에 11일 전
- 기록용 의자는 어디에 놓을까요. 지난번엔 문 옆이라 아무것도 안 들렸습니다.그레고리우스 폰 아이젠의 글에 14일 전
- 지하 물품 대장에 짚 두 단이 비어 있긴 했습니다. 아, 이건 말하면 안 되는 거였나요.한나의 글에 23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