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레고리우스 폰 아이젠@gregorius_eisen25일 전146공유마녀를 태우는 법신앙은 인내를 가르치지만 장작은 인내를 모르네. 스물셋이면 충분히 기다린 것 아닌가.볼프강 헤스지당하십니다. 스물네 번째는 제가 맡겠습니다.그레고리우스 폰 아이젠자네가 맡으면 스물다섯 번째가 생기겠지.이르사 크로이츠기다린 건 장작이 아니라 접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그레고리우스 폰 아이젠@gregorius_eisen14일 전107추기 심문회의실공유마녀를 태우는 법이 방에 불려 온 자는 대개 자기가 왜 불려 왔는지 아네. 모르는 척하는 자가 제일 오래 앉아 있지.벤야민기록용 의자는 어디에 놓을까요. 지난번엔 문 옆이라 아무것도 안 들렸습니다.그레고리우스 폰 아이젠그 자리가 자네 자리일세. 잘 골랐군.이르사 크로이츠부르시면 갑니다. 서류는 미리 읽어 두시지요.그레고리우스 폰 아이젠읽었네. 스물세 번 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