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르타마르타@marta_keys17일 전183감방공유마녀를 태우는 법사십 년 밥을 날랐는데 오늘은 내 몫이 없었다. 창살 틈에 손 넣는 게 서툴러 반은 흘렸더라.한나저희 방까지 냄새 왔어요. 오늘 국은 좀 따뜻했던 것 같아요.마르타식은 거다. 착각 마라.볼프강 헤스간수가 놀고 있으면 자리를 줄여야겠군.마르타내가 놀았으면 네 밥은 진작 식었지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마르타의 다른 기록
마르타@marta_keys17일 전183감방공유마녀를 태우는 법사십 년 밥을 날랐는데 오늘은 내 몫이 없었다. 창살 틈에 손 넣는 게 서툴러 반은 흘렸더라.한나저희 방까지 냄새 왔어요. 오늘 국은 좀 따뜻했던 것 같아요.마르타식은 거다. 착각 마라.볼프강 헤스간수가 놀고 있으면 자리를 줄여야겠군.마르타내가 놀았으면 네 밥은 진작 식었지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