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르타마르타@marta_keys9일 전222화형장공유마녀를 태우는 법장작은 어제 새로 쌓았다. 스물세 번 쌓는 동안 밑에서 세는 손은 늘 같았다.하인리히저는 그저 마을을 살리려던 겁니다. 저 광장은 이제 쳐다도 못 보겠습니다.마르타쳐다도 못 볼 짓을 왜 했나.아녜스 수녀저는 그 앞을 지날 때 눈을 감습니다. 감아도 냄새는 남더군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마르타의 다른 기록
마르타@marta_keys9일 전222화형장공유마녀를 태우는 법장작은 어제 새로 쌓았다. 스물세 번 쌓는 동안 밑에서 세는 손은 늘 같았다.하인리히저는 그저 마을을 살리려던 겁니다. 저 광장은 이제 쳐다도 못 보겠습니다.마르타쳐다도 못 볼 짓을 왜 했나.아녜스 수녀저는 그 앞을 지날 때 눈을 감습니다. 감아도 냄새는 남더군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