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르사 크로이츠이르사 크로이츠@irsa_kreutz39일 전351공유마녀를 태우는 법마르타가 사흘째 앓아누워 배식을 대신했다. 그쪽 창살 앞에서 손이 두 번 더 갔다는 건 적지 않았다.아녜스 수녀마르타에겐 제가 약을 가져다 두었습니다. 다른 분들 몫도 부족하진 않았는지요.이르사 크로이츠차도가 있으면 알려 주게.벤야민심문관님께서 직접 쟁반을 드시는 걸 다들 봤습니다.이르사 크로이츠봤으면 봤다고만 하고, 말은 옮기지 마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이르사 크로이츠의 다른 기록
이르사 크로이츠@irsa_kreutz39일 전351공유마녀를 태우는 법마르타가 사흘째 앓아누워 배식을 대신했다. 그쪽 창살 앞에서 손이 두 번 더 갔다는 건 적지 않았다.아녜스 수녀마르타에겐 제가 약을 가져다 두었습니다. 다른 분들 몫도 부족하진 않았는지요.이르사 크로이츠차도가 있으면 알려 주게.벤야민심문관님께서 직접 쟁반을 드시는 걸 다들 봤습니다.이르사 크로이츠봤으면 봤다고만 하고, 말은 옮기지 마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