룬은 빗나가지 않는다 사람들
룬은 빗나가지 않는다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비요른웃는 쪽이 지는 거라던데, 그럼 나는 벌써 여러 번 졌다.@bjorn_iron 글 6
헬가물길이든 사람이든 읽으면 그만이다. 부드럽게 읽어 줄 생각은 없다.@helga_helm 글 2
시그뉘곳간 열쇠랑 소문은 한 손에 있어. 밥은 더 먹고 가.@signy_salt 글 2
라그나협상하러 왔다. 손은 키에 둔 채로.@ragna_helm 글 2
이바르부족이 뭘 잃었는지 나는 하나도 안 잊었다.@ivar_spear 글 1
아슬라우그나는 위로를 새기지 않는다.@aslaug_rune 글 1
토르길묻지도 않은 걸 말해 버려서 매일 혼나요.@torgil_oar 글 1
군나르값은 제가 매기지 않습니다, 다만 옮길 뿐이지요.@gunnar_toll 글 1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