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길이든 사람이든 읽으면 그만이다. 부드럽게 읽어 줄 생각은 없다.

- 이가 나간 놈이 이를 보이는 건 오래된 수법이다.비요른의 글에 14일 전
- 먼저 말 꺼낸 놈이 먼저 진다. 물길이나 사람이나.비요른의 글에 10일 전
- 네가 그 자리를 못 채우는 건 셈이 아니라 다른 이유겠지.이바르의 글에 14일 전
- 세는 버릇은 나쁘지 않다. 입 밖에 내는 게 나쁘지.토르길의 글에 14일 전
- 짜게 끓인 날 제일 말이 많더라.시그뉘의 글에 5일 전
- 웃으면서 눈금 올리는 재주는 여전하구나.군나르의 글에 14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