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그나@ragna_helm14일 전148갈라지는 물길공유룬은 빗나가지 않는다얼음을 건너온 이유를 묻는 사람이 많다. 나는 협상하러 왔다고 대답하고, 손은 키에서 안 뗀다.이바르그 손 어디 두는지 우리도 본다.라그나보라고 두는 거다.비요른누이, 그냥 돌아가라.라그나네 말 듣고 뱃머리 돌린 적이 한 번이라도 있었나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라그나@ragna_helm2일 전265붉은 자갈 해안공유룬은 빗나가지 않는다배집 세 채가 아직 갈비뼈처럼 서 있다. 세 번째 집은 봄에도 안 치울 생각이다.시그뉘치우는 게 나을 때도 있어.라그나곳간 사람은 치우는 게 일이지. 나는 세는 게 일이고.아슬라우그그 집 앞에 설 사람은 아직 서지 않았다.라그나누가 서든 나는 그 자리에 안 선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