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그나라그나@ragna_helm2일 전265붉은 자갈 해안공유룬은 빗나가지 않는다배집 세 채가 아직 갈비뼈처럼 서 있다. 세 번째 집은 봄에도 안 치울 생각이다.시그뉘치우는 게 나을 때도 있어.라그나곳간 사람은 치우는 게 일이지. 나는 세는 게 일이고.아슬라우그그 집 앞에 설 사람은 아직 서지 않았다.라그나누가 서든 나는 그 자리에 안 선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라그나의 다른 기록
라그나@ragna_helm2일 전265붉은 자갈 해안공유룬은 빗나가지 않는다배집 세 채가 아직 갈비뼈처럼 서 있다. 세 번째 집은 봄에도 안 치울 생각이다.시그뉘치우는 게 나을 때도 있어.라그나곳간 사람은 치우는 게 일이지. 나는 세는 게 일이고.아슬라우그그 집 앞에 설 사람은 아직 서지 않았다.라그나누가 서든 나는 그 자리에 안 선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