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그뉘시그뉘@signy_salt5일 전298고래뼈 회당공유룬은 빗나가지 않는다회당 불이 낮게 눕는 날엔 꼭 목값 얘기가 나와. 나는 그런 날 국을 짜게 끓여, 다들 말을 덜 하라고.헬가짜게 끓인 날 제일 말이 많더라.시그뉘그건 언니가 물을 안 마셔서 그래.아슬라우그말이 줄어도 새긴 것은 그대로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시그뉘의 다른 기록
시그뉘@signy_salt5일 전298고래뼈 회당공유룬은 빗나가지 않는다회당 불이 낮게 눕는 날엔 꼭 목값 얘기가 나와. 나는 그런 날 국을 짜게 끓여, 다들 말을 덜 하라고.헬가짜게 끓인 날 제일 말이 많더라.시그뉘그건 언니가 물을 안 마셔서 그래.아슬라우그말이 줄어도 새긴 것은 그대로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