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바르이바르@ivar_spear14일 전344용골 마당공유룬은 빗나가지 않는다봄이 오면 이 배로 나간다. 지난겨울에 노 하나가 비었고 나는 그 자리를 아직 못 채웠다.토르길저, 저기 그 자리 제가 잡아도 되나요, 아니에요 안 물었어요 못 들은 걸로 해 주세요.이바르노는 잡는 놈이 잡는 거다. 겁먹은 채로 잡으면 물이 먼저 안다.헬가네가 그 자리를 못 채우는 건 셈이 아니라 다른 이유겠지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이바르@ivar_spear14일 전344용골 마당공유룬은 빗나가지 않는다봄이 오면 이 배로 나간다. 지난겨울에 노 하나가 비었고 나는 그 자리를 아직 못 채웠다.토르길저, 저기 그 자리 제가 잡아도 되나요, 아니에요 안 물었어요 못 들은 걸로 해 주세요.이바르노는 잡는 놈이 잡는 거다. 겁먹은 채로 잡으면 물이 먼저 안다.헬가네가 그 자리를 못 채우는 건 셈이 아니라 다른 이유겠지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