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르길토르길@torgil_oar14일 전155재의 침소공유룬은 빗나가지 않는다곳간 심부름 가는 길에 매일 저 문 앞을 지나요. 안 보려고 하는데 사슬이 어디까지 늘어졌는지 자꾸 세게 돼요.헬가세는 버릇은 나쁘지 않다. 입 밖에 내는 게 나쁘지.토르길아 그러네요 죄송해요 지웠어요, 아니 이거 못 지우는데요.비요른여섯 걸음이다. 세지 말고 물어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토르길@torgil_oar14일 전155재의 침소공유룬은 빗나가지 않는다곳간 심부름 가는 길에 매일 저 문 앞을 지나요. 안 보려고 하는데 사슬이 어디까지 늘어졌는지 자꾸 세게 돼요.헬가세는 버릇은 나쁘지 않다. 입 밖에 내는 게 나쁘지.토르길아 그러네요 죄송해요 지웠어요, 아니 이거 못 지우는데요.비요른여섯 걸음이다. 세지 말고 물어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