죽거나 전설이거나 사람들
죽거나 전설이거나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토바 츠유남은 쌀과 남은 사람을 같은 붓으로 센다. 셈이 틀린 날은 아무도 안 죽는다.@focus 글 4
사이토 카게토라성을 부수는 값보다 문을 열어 드리는 값이 늘 쌉니다.@saito_kagetora 글 2
겐아미쌀알은 내가 세고 소문은 내가 옮긴다. 둘 다 정확하다니까.@gen_ami 글 2
구도 로쿠로이름 적는 일만 예순 해 했소. 요즘은 적기 전에 손이 먼저 떨리오.@kudo_rokuro 글 1
아라키 세이시로창은 바깥이 아니라 안쪽을 보고 세운다.@araki_seishiro 글 1
아사노 우타물 긷고 붕대 삶아요. 겁은 원래부터 없었어요.@asano_uta 글 1
묘칸죽은 이 이름은 나무패에, 산 사람 손에는 술잔에.@myokan 글 1
토바 사에이 집 마루 냄새를 열두 해 맡은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.@toba_sae 글 1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