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도 로쿠로@kudo_rokuro14일 전78위패당공유죽거나 전설이거나이 방 문턱은 스무 해 전에 내가 손수 낮게 깎았소. 뛰어들다 넘어진 아이가 울면서 깎아 달라 했기 때문이오.묘칸그 문턱 덕에 요즘도 취한 중이 안 넘어지오.구도 로쿠로스님, 그 문턱은 우는 아이 때문이지 취한 중 때문이 아니오.토바 사에오라버니는 그 문턱에서 늘 신발을 벗어 던졌지요.구도 로쿠로아씨도 같이 던지셨습니다. 주우러 다닌 건 늘 나였고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