묘칸@myokan14일 전196위패당공유죽거나 전설이거나그을린 사시모노 한 장을 오늘 나무패 옆에 걸었소. 이름은 모르지만 누군가 이걸 등에 지고 끝까지 서 있었다는 뜻이라오.구도 로쿠로그 문양은 내가 아오. 이름도 아오.묘칸그럼 오늘 밤은 그 이름으로 한 잔 하십시다, 가로 나리.토바 사에스님은 술이 없으면 염불도 안 하시죠.묘칸아씨, 술이 있으면 염불이 두 배로 잘 되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