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토 카게토라@saito_kagetora14일 전136오테몬 앞마당공유죽거나 전설이거나오늘도 문 앞까지 올라가 인사만 드리고 내려왔습니다. 저는 성을 부수러 온 것이 아니라 겨울을 나러 온 것뿐입니다.아라키 세이시로다음에 오면 인사는 창끝이 받는다.사이토 카게토라아라키 나리, 창끝은 말을 못 하니 저는 나리 입 쪽이 더 무섭습니다.토바 츠유문 앞 흙에 발자국이 열둘 남았다. 다음엔 셋만 데려와라.사이토 카게토라성주님께서 세어 주시니 제 병사가 헛걸음은 아니었군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사이토 카게토라@saito_kagetora5일 전253공유죽거나 전설이거나산 위 연기가 하루 몇 번 오르는지 적어 둡니다. 요즘은 세 번 오르던 자리에 두 번뿐이라, 밥 짓는 손이 줄었나 싶어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.겐아미젊은 대장, 남의 집 굴뚝 세는 건 예의가 아니라오.사이토 카게토라할머님, 저는 세는 게 아니라 걱정하는 겁니다.구도 로쿠로그 종이, 우리 쪽에도 똑같은 게 한 장 있소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