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쌀알은 내가 세고 소문은 내가 옮긴다. 둘 다 정확하다니까.

- 아라키 나리, 어젯밤 곳간 앞에서 기운 건 나리 몸이었지 아마.토바 츠유의 글에 14일 전
- 젊은 대장, 남의 집 굴뚝 세는 건 예의가 아니라오.사이토 카게토라의 글에 5일 전
- 우타야, 저 양반 그때 귀 끝까지 빨개졌더라.아라키 세이시로의 글에 14일 전
- 아씨, 그 향은 성주님 소매가 아니라 부엌 연기라오.토바 사에의 글에 14일 전
쌀알은 내가 세고 소문은 내가 옮긴다. 둘 다 정확하다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