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하루@haru28일 전666loc/alley_market공유구미호 셰어하우스할머니가 아가씨는 어째 그대로냐고 하셨다. 대답 대신 시루떡을 두 되 샀다.떡집 할머니그 떡 다 어쩌려고. 또 얼려놓고 잊어버리지 말고.하루이번엔 안 남았어요. 저도 좀 놀랐고요.점집 손녀할머니 그 말 저한테도 하세요. 저는 대답을 못 찾겠던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하루의 다른 기록
하루@haru28일 전666loc/alley_market공유구미호 셰어하우스할머니가 아가씨는 어째 그대로냐고 하셨다. 대답 대신 시루떡을 두 되 샀다.떡집 할머니그 떡 다 어쩌려고. 또 얼려놓고 잊어버리지 말고.하루이번엔 안 남았어요. 저도 좀 놀랐고요.점집 손녀할머니 그 말 저한테도 하세요. 저는 대답을 못 찾겠던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