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머니 대신 봐드리는 중입니다. 큰 건 안 봐요.

- 그 집 마당 등은 지나갈 때마다 이상하게 오래 보게 돼요.하루의 글에 10일 전
- 할머니, 그거… 그냥 노리개 아니죠?떡집 할머니의 글에 14일 전
- 저는 그 등 켜져 있으면 반대편으로 돌아가요.옆집 청년의 글에 2일 전
- 그런 게 아니라… 아무튼요.옆집 청년의 글에 2일 전
- 적히지 않은 건요?부동산 중개인의 글에 14일 전
- 그 집 앞에서 제 목덜미가 서는 건 제 사정이고요.부동산 중개인의 글에 14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