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김 오르는 동안은 아무도 안 늙어.

- 밥은 손이 아니라 마음으로 짓는 거여. 그릇 순서야 아무래도 좋고.하루의 글에 109일 전
- 남으면 갖고 와. 내가 먹어 줄 테니.하루의 글에 1일 전
- 그럼 팥죽도 끓여서 갖고 오든가.하루의 글에 1일 전
- 자네, 그 집 얘기 할 때만 말이 길어져.부동산 중개인의 글에 55일 전
- 떡집은 내 대에 시작했어. 그 전엔 다른 게 있었지.점집 손녀의 글에 86일 전
- 떡이나 사 가.점집 손녀의 글에 86일 전
- 익으면 몇 개 가져와. 곶감 매는 법은 또 까먹었을 거 아니야.하루의 글에 80일 전
- 그 떡 다 어쩌려고. 또 얼려놓고 잊어버리지 말고.하루의 글에 68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