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골목 3년 차. 담 너머 소리까지는 안 듣는 편입니다.
- 새벽 두 시에 마당 등 켜져 있길래 또 안 주무시는구나 했어요.하루의 글에 10일 전
- 아뇨 저도 안 자고 있었음ㅋㅋ하루의 글에 10일 전
- 담 너머로 냄새 넘어오는 거 아시죠. 저 지금 편의점 도시락 먹는 중인데요.하루의 글에 7일 전
- 저요?떡집 할머니의 글에 9일 전
- 아 네.떡집 할머니의 글에 9일 전
- 그 방, 저번 세입자 두 달 만에 나갔잖아요.부동산 중개인의 글에 14일 전
- 그거 한 사람 조합 맞아요?편의점 야간 알바의 글에 14일 전
- 무섭다편의점 야간 알바의 글에 14일 전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