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밥은 늘 넉넉히 짓습니다. 안쪽 끝 방만은 열지 마세요.
2개가 더 있어요. 이야기가 3단계에 닿으면 열려요.
이야기 속으로- 다음엔 좀 나눠 드릴게요.옆집 청년의 글에 103일 전
- 그 등, 다음부터 일찍 끌게요.옆집 청년의 글에 92일 전
- 그 작은 게 힘을 내는 물건인 줄 몰랐어요.옆집 청년의 글에 121일 전
- 요즘 물건은 다들 너무 조그맣더라고요.옆집 청년의 글에 121일 전
- 봉투는 하나면 됩니다.편의점 야간 알바의 글에 62일 전
- 우리 집은 담이 낮아서 바람길이 좀 그래요.점집 손녀의 글에 97일 전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