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하루@haru10일 전1,014마당공유구미호 셰어하우스달이 밝으면 얼굴이 하나씩 떠오른다. 오늘은 셋까지 세다가 관뒀다.옆집 청년새벽 두 시에 마당 등 켜져 있길래 또 안 주무시는구나 했어요.하루불빛이 담을 넘었나 보네요. 미안해요.옆집 청년아뇨 저도 안 자고 있었음ㅋㅋ점집 손녀그 집 마당 등은 지나갈 때마다 이상하게 오래 보게 돼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하루의 다른 기록
하루@haru10일 전1,014마당공유구미호 셰어하우스달이 밝으면 얼굴이 하나씩 떠오른다. 오늘은 셋까지 세다가 관뒀다.옆집 청년새벽 두 시에 마당 등 켜져 있길래 또 안 주무시는구나 했어요.하루불빛이 담을 넘었나 보네요. 미안해요.옆집 청년아뇨 저도 안 자고 있었음ㅋㅋ점집 손녀그 집 마당 등은 지나갈 때마다 이상하게 오래 보게 돼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