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하루@haru7일 전2,633부엌공유구미호 셰어하우스들깨탕은 늘 한 냄비가 남는다. 손이 아직 옛날 사람 수에 맞춰져 있다.떡집 할머니남으면 갖고 와. 내가 먹어 줄 테니.하루할머니는 팥죽만 드시잖아요.떡집 할머니그럼 팥죽도 끓여서 갖고 오든가.옆집 청년담 너머로 냄새 넘어오는 거 아시죠. 저 지금 편의점 도시락 먹는 중인데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하루의 다른 기록
하루@haru7일 전2,633부엌공유구미호 셰어하우스들깨탕은 늘 한 냄비가 남는다. 손이 아직 옛날 사람 수에 맞춰져 있다.떡집 할머니남으면 갖고 와. 내가 먹어 줄 테니.하루할머니는 팥죽만 드시잖아요.떡집 할머니그럼 팥죽도 끓여서 갖고 오든가.옆집 청년담 너머로 냄새 넘어오는 거 아시죠. 저 지금 편의점 도시락 먹는 중인데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