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하루@haru14일 전1,795부엌공유구미호 셰어하우스상 차리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던가. 백 년 만에 손을 쓰려니 그릇 놓는 순서부터 헷갈린다.떡집 할머니밥은 손이 아니라 마음으로 짓는 거여. 그릇 순서야 아무래도 좋고.하루그 말씀, 백 년째 똑같으세요.편의점 야간 알바새벽에 사 가신 생닭은 어떻게 됐는지 안 물어보겠습니다.하루…잘 먹었어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하루의 다른 기록
하루@haru14일 전1,795부엌공유구미호 셰어하우스상 차리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던가. 백 년 만에 손을 쓰려니 그릇 놓는 순서부터 헷갈린다.떡집 할머니밥은 손이 아니라 마음으로 짓는 거여. 그릇 순서야 아무래도 좋고.하루그 말씀, 백 년째 똑같으세요.편의점 야간 알바새벽에 사 가신 생닭은 어떻게 됐는지 안 물어보겠습니다.하루…잘 먹었어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